답변글쓰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답글쓰기
---------- 이정자 님이 작성한 원본 ---------- 심신은 있으나 직장을 다닌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어 내가 간절이 필요할때면 가끔 부처님을 뵈러갑니다. 이번 5월 지장재일에 동참하여 기도를 드리는데 법명은 모르나 재를 올리는 동안 스님의 염불소리가 어떤 라이브무대의 노래나나 랩보다 좋았습니다. 힐링이 따로 없이 염불 소리에 푹 심취되었습니다. 스님!!! 자주 찿아뵙겠습니다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등록글
이미지에 적힌 글을 적으세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