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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초심자라서 무엇이라고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불교에 관심이 있다니 방갑습니다 그리고 일산에 여래사라는 정토가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신심내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ㅎㅎㅎ 힘다은대로 봉사도 해봅시다 요즘 하안거라 해서 금강경독성과 함께 108배을 합니다 참 신심이 날 것입니다 늘 참회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 마음변치마시고 일요법회에는 법문도 좋아요 이렇게 여래사 홈에와서 글을 남겨주시는것 보아 하니 보살님도 불교에서 마음의 공부을 하고픈 마음이 있으면 내마음을 내가 닦아야지 어느누가 도아 줄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나오서 법문들으면서 나을 찾아 가봅시다 보살님 늘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 여래사 님이 작성한 원본 ---------- 귀의 삼보 하옵고 안녕하세요 초발심시변정각이란 말씀이 있답니다 불자님의 마음에 부처님 법을 알고자하고 신심을 낸때가 부처님 마음에 가까운때란말이죠 여래사는 불교교양대학과정에 기초반과 경전반이 있답니다 기초반은 목요일 경전반은 금요일 교육시간은 오후1시부텀 지금부텀이라도 강의를 들으시고 매주 일요일 가족법회(오전10시)에 참석하셔서 일상생활에서 믿고 행하는 기도에 동참하셔서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발원기도도 하시고 스님들의 주옥같은 법문을 가슴 가득 담아가시길 추천합니다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불교교리를 아시는것과같이 염불기도와 참선수행을 생활속에서 병행하는것 또한 아주 중요하지요 이곳여래사는 많은 불자들의 기초교리공부와 더불어 기도와 참선을 하시는분들이 늘 법당에 끊이지않기에 오셔서 부처님법 접하기에 쉬운 곳이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불자님의 가정에 부처님은 가호를 늘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 박경진 님이 작성한 원본 ---------- 마음은 늘 있었는데요...오늘에서야 종교생활은 필요한거라는걸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이웃에 여래사에 다니시는 분이 계시긴 합니다만 그분께 폐가 되지않을까해서 직접 여쭈어 보기로 했습니다.그분 말씀은 아무때나 나가면 된다하시지만요.... 어릴때 친정 어머니 따라 팔공산 갓바위에도 다녔고 동화사(제가 대구 태생 이라서요...)시집은 부산인데 시부모님 따라 범어사에도 몇번 가봤고 양산 통도사에도 갔었어요 . 절이 낯설진 않지만 제대로 경전반 부터 가야하지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문의 드립니다. 3-6월 (4개월)로 학기가 끝나는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참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불교에 제대로된 예법을 배우고 싶어요. 아니면 일요일이라도 애들과 함께 나가볼까요? 처음엔 쑥스러울것 같은데 용기를 내야겠지요..... 제일 처음부터 어떤걸 실천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십시요.감기조심 하세요. 행신동 샘터마을에서 ~ 박경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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