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하기
글쓴이
제 목
이메일
내용수정
안녕하십니까? 여래사 사시예불에 참석하며 늘 총무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새내기 신자입니다. 여래사 지하 책방에서 무비스님이 편저하신 예불문을 사서 읽다 보니, 불수자성수연성을 <자성을 지키지 못하면 인연따라 흘러가네>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알기로는, 그 풀이가 <자신의 성품 고집하지 않고 인연따라 이루네>로 알고 있었기에, 그 뜻을 <자성이라고 말할 만한 게 없다>라는 뜻으로 새겨왔었는데 무비스님 풀이는 그 반대의 뜻인 <자성을 지켜야 한다>라고 이해가 되어서 어리둥절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알려주십시오.
HTML
텍스트(기본)
HTML태그 포함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