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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이런글이 올라 올때 마다 안타깝습니다. 여래사에 직원분들이 사실 친절하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오래도록 다닌 저도 번번히 느낌니다. 저 같이 오래 다니고 있는 불자들은 그려려니, 부처님이 계시니까 온다는 마음으로 다니지만, 초심자들은 정말 마음을 다칩니다... 사찰의 큰어른이신 주지스님 총무스님은 직원 단속을 잘 하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참회를 시키셔야 합니다.. ---------- simri 님이 작성한 원본 ---------- 궁금한점이 있어서 여래사에 전화를 걸었는데,전화받으신 남자분이 설명도 안해주시면서,저한테 왜 짜증내냐고 그러더군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상당히 불쾌하고 화가 났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을 모두 제도 하여 성불하도록 이끌어주는 여래사에서 조금이라도 부처님이 참뜻을 알려고하는 신도들에게 이렇게 불친절하고 약간은 막무가내식으로 전화를 받는 것은 사리에 맞지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와같은 일이 다시 번복되지 않기를 여래사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바랍니다. simri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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